Dental News

13. February 2015

핸즈온으로 배우는 ‘연조직 재생술’

가이스트리히 홍윤희 원장 초청 연수회

박준응 기자

가이스트리히코리아가 홍윤희 원장(의담치과)을 초청해 그만의 연조직 재생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KAOMI 춘계학술대회 기간 중 3월 8일 세종대 광개토관서 만나볼 수 있다.

홍 원장의 연조직 재생술은 자가 연조직 대체제를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환자의 공포감과 고통을 줄이는 한편, 술자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치료에 임할 수 있

다. ▲ 지난해 10월 가이스트리히코리아 본사 세미나실서 실습에 앞서 연조직 재생술을

시연하고 있는 홍윤의 원장의 모습. 이번 연수회도 지난 연수회와 마찬가지로 조기마감이

기대된다.

이번 연수회선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할 수 있는 임플란트 주변의 각화치은 증대술

△Thin biotype서 thick biotype으로 개선하는 수술법

△수술시간을 줄이고 환자 고통을 진정시키는 각화치은 증대 등 3개 주제를 다룰 계획이며,

강의 1시간, 돼지턱뼈를 활용한 핸즈온 1시간으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강연선 특히 치은증대술(keratinised tissue)서 자가조직 채취가 갖는 한계와 수술에서의

어려움을 짚고,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Mucograft가 소개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가이스트리히코리아(02-553-76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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